전기공사업 분할양도 (매물 7608) | 3년 실적 55.9억, 200좌 미대출, 양도가 2.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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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번호 7608 · 전기공사업
3년 실적 55.9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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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 희망가 (조합 별도) 2억 2,000만 원
+ 공제조합 200좌 (미대출) 별도 인수 |
| 3년 실적 합계 55.9억 | 공제조합 상태 미대출 | 양도 형태 분할양도 |
전문가 상세 분석
| POINT 1. 3년 실적 55.9억의 위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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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설립된 법인이지만, 2023년 31.2억, 2024년 21.2억 등 폭발적인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3년 합계 55.9억 원의 실적은 관급 입찰에서 경쟁력을 갖추기에 충분한 규모입니다. |
| POINT 2. 공제조합 200좌 '전액 보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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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공제조합 출자좌수 200좌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출이 전혀 없는 '미대출' 상태입니다. 빚이 없는 온전한 자산(약 8~9천만 원 상당)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이므로 자산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
| POINT 3. 가장 안전한 '분할양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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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법인의 면허와 실적만 떼어내어 새 법인으로 가져오는 분할양도 방식입니다. 전 주인의 부채, 세금 문제, 숨겨진 소송 리스크가 100% 차단되므로 가장 깨끗하고 안전하게 사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연도별 실적 상세 (단위: 억)
| 구분 | 전기공사 실적 |
|---|---|
| 시공능력평가액 | 0억 |
| 2020년 | - |
| 2021년 | - |
| 2022년 | 3.5억 |
| 2023년 | 31.2억 |
| 2024년 | 21.2억 |
| 2025년 | 3.0억 |
| 3년 합계 | 55.9억 |
| 5년 합계 | 55.9억 |
투자 가치 심층 분석
✅ '무사고' 법인의 안전성본 매물은 행정처분 이력이 전무하며, 재무제표상 결손금이 없는 깨끗한 법인입니다. 이는 인수 후 입찰 참여 시 감점 요인이 전혀 없음을 의미하며, 금융권 평가에서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합니다. |
✅ 지방 법인의 전략적 이점소재지가 '지방'으로 되어 있어 지역 제한 입찰에 유리합니다. 해당 지역 내 관급 공사 발주 시 지역 업체 가산점을 받을 수 있으며, 경쟁률이 치열한 수도권보다 안정적인 수주 전략을 짤 수 있습니다. |
✅ 빠른 시평액 확보 가능현재 시공능력평가액은 0원이나, 이는 신설 법인 등으로 평가가 유예된 상태일 뿐입니다. 인수 후 55.9억 원의 실적을 신고하면 즉시 높은 시공능력평가액을 확보하여 중형급 이상 공사 입찰이 가능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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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제조합 비용은 별도인가요? A. 네, 전기공사업은 관행상 공제조합 출자금은 별도입니다. 이 매물은 200좌 전액이 대출 없이 보존되어 있어, 인수 시 해당 지분 가치(시세)만큼 별도로 지급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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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분할양도 비용은 누가 부담하나요? A. 분할양도에 소요되는 법무 비용, 공고 비용, 행정 수수료 등은 양수자가 부담하는 조건입니다. 상세 견적은 서울건설정보로 문의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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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업 양도양수 전문 서울건설정보 강지현 행정사
Provided by 행정사사무소하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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