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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양도양수 | 매물 상세 분석]

전기공사업 분할양도 (매물 7608) | 3년 실적 55.9억, 200좌 미대출, 양도가 2.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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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26-01-2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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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번호 7608 · 전기공사업

3년 실적 55.9억 원
공제조합 200좌 '전액 보유'

양도 희망가 (조합 별도)

2억 2,000만 원

+ 공제조합 200좌 (미대출) 별도 인수

3년 실적 합계 55.9억 공제조합 상태 미대출 양도 형태 분할양도

전문가 상세 분석

POINT 1. 3년 실적 55.9억의 위력

2022년 설립된 법인이지만, 2023년 31.2억, 2024년 21.2억 등 폭발적인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3년 합계 55.9억 원의 실적은 관급 입찰에서 경쟁력을 갖추기에 충분한 규모입니다.

POINT 2. 공제조합 200좌 '전액 보존'

전기공사공제조합 출자좌수 200좌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출이 전혀 없는 '미대출' 상태입니다. 빚이 없는 온전한 자산(약 8~9천만 원 상당)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이므로 자산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POINT 3. 가장 안전한 '분할양도'

기존 법인의 면허와 실적만 떼어내어 새 법인으로 가져오는 분할양도 방식입니다. 전 주인의 부채, 세금 문제, 숨겨진 소송 리스크가 100% 차단되므로 가장 깨끗하고 안전하게 사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연도별 실적 상세 (단위: 억)

구분 전기공사 실적
시공능력평가액 0억
2020년 -
2021년 -
2022년 3.5억
2023년 31.2억
2024년 21.2억
2025년 3.0억
3년 합계 55.9억
5년 합계 55.9억

투자 가치 심층 분석

✅ '무사고' 법인의 안전성

본 매물은 행정처분 이력이 전무하며, 재무제표상 결손금이 없는 깨끗한 법인입니다. 이는 인수 후 입찰 참여 시 감점 요인이 전혀 없음을 의미하며, 금융권 평가에서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합니다.

✅ 지방 법인의 전략적 이점

소재지가 '지방'으로 되어 있어 지역 제한 입찰에 유리합니다. 해당 지역 내 관급 공사 발주 시 지역 업체 가산점을 받을 수 있으며, 경쟁률이 치열한 수도권보다 안정적인 수주 전략을 짤 수 있습니다.

✅ 빠른 시평액 확보 가능

현재 시공능력평가액은 0원이나, 이는 신설 법인 등으로 평가가 유예된 상태일 뿐입니다. 인수 후 55.9억 원의 실적을 신고하면 즉시 높은 시공능력평가액을 확보하여 중형급 이상 공사 입찰이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공제조합 비용은 별도인가요?

A. 네, 전기공사업은 관행상 공제조합 출자금은 별도입니다. 이 매물은 200좌 전액이 대출 없이 보존되어 있어, 인수 시 해당 지분 가치(시세)만큼 별도로 지급해야 합니다.

Q. 분할양도 비용은 누가 부담하나요?

A. 분할양도에 소요되는 법무 비용, 공고 비용, 행정 수수료 등은 양수자가 부담하는 조건입니다. 상세 견적은 서울건설정보로 문의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전기공사업 양도양수 전문

서울건설정보 강지현 행정사

문의 010-9926-8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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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vided by 행정사사무소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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