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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양도양수 | 매물 상세 분석]

전기공사업 분할양도 (매물 7603) | 25년 실적 7.5억, 분할신설, 양도가 9,000만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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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6-01-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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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번호 7603 · 전기공사업

부채 없는 '분할 신설'
25년 실적 7.5억 완료




양도 희망가


9,000만 원


* 공제조합 출자금 별도 / 분할비용 별도






형태
분할양도 (리스크 Zero)


성장
최근 2년 실적 급상승


가격
1억 미만 소액 인수







전문가의 상세 분석 가이드




1

가장 안전한 인수 방식





기존 법인의 면허와 실적만 똑 떼어내어 새 법인으로 가져오는 '분할양도' 매물입니다.


이 방식의 최대 장점은 전 주인의 부채, 세금 체납, 숨겨진 소송 등의 리스크가 전혀 승계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완벽하게 깨끗한 상태로 사업을 시작하고 싶은 대표님께 강력 추천합니다.







2

최근 2년 실적 급상승




2021년 설립 초기에는 실적이 미미했으나, 2024년 7.2억, 2025년 7.5억 원을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실적이 좋다는 것은 향후 시공능력평가액 산정 시 유리하게 작용하며, 관급 및 민간 공사 수주에 있어 경쟁력을 갖추었다는 뜻입니다.






3

별도 비용 예산 수립





전기공사업의 관행상 공제조합 출자금은 양도가와 별도로 정산됩니다. 또한 분할양도 특성상 발생하는 법무 비용 등을 양수자가 부담하는 조건입니다.


따라서 양도가액 9,000만 원 외에 추가로 필요한 초기 자금 규모를 서울건설정보를 통해 정확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기공사업 인수 전, 필독 상세 리포트





깨끗한 면허만 인수하는 합리적 선택



본 매물(7603)은 포괄양수도가 아닌 분할양도로 진행됩니다. 이는 기존 회사의 복잡한 재무 관계나 잠재적 부실 요소를 완벽히 차단하고, 오직 '전기공사업 면허'와 '실적'이라는 알짜 자산만 안전하게 가져올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다소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분들께 적합합니다.






연도별 매출 실적 상세 (단위: 억)



2024년과 2025년에 연속으로 7억 원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최근 실적이 좋다는 것은 그만큼 회사가 활발하게 움직였다는 증거이며, 인수 후 입찰 참여 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습니다.



연도 시공능력평가액 (실적)
2021년 0원
2022년 0.7억 원
2023년 2.0억 원
2024년 7.2억 원
2025년 7.5억 원
5년 합계 17.4억 원

※ 최근 3년(23~25) 합계 실적 약 16.7억 원






자주 묻는 질문 (FAQ)




  • Q. 공제조합 별도 정산은 왜 하는 건가요?
    A. 전기공사업은 건설업과 달리 공제조합 출자금의 가치를 양도가액에서 제외하고 별도로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입니다. 출자좌수 200좌에 대한 시세 금액을 양수자가 별도로 지급하고 권리를 승계받게 됩니다.


  • Q. 분할양도 절차는 얼마나 걸리나요?
    A. 분할양도는 신문 공고(1개월 이상) 및 채권자 보호 절차, 등기 절차 등을 거쳐야 하므로 일반적인 포괄양도보다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통상적으로 계약 후 완료까지 약 45일~60일 정도를 예상하시면 됩니다.







전기공사업 양도양수 전문


서울건설정보 강지현 행정사



010-9926-8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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